Kago LIFE _Spring (English ・中国語・한국어) - 鹿児島市国際交流センタ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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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go LIFE _Spring (English ・中国語・한국어)

2025年4月1日

The Kagoshima City International Exchange Center publishes a Multilingual Information Newsletter, written and edited by the Kagoshima City CIRs in English, Chinese, and Korean, to get foreign residents interested in and learn more about what Kagoshima has to offer!

In this issue of Kago_LIFE, Rebecca, who will be stepping down from the CIR position in March, introduces a place in Kagoshima she has many memories of, as well as SAKURA, the Japanese support program held at the Kagoshima City International Exchange Center.

In addition, starting from this issue the CIRs will be introducing model courses to help you explore more of Kagoshima City. Kaili, who will be stepping down from the CIR position in April, and Soyeon, who will continue to stay in Kagoshima as a CIR, went on an adventure to search for Kagoshima City’s manhole cards.
Please check it out!

Hello everyone! I’m sad to say that this is my last time writing for Kago_LIFE. ☹
For this issue I had the opportunity to introduce my favorite place to enjoy Kagoshima’s nature (and cats!). I also introduced the International Exchange Center’s wonderful Japanese support program, SAKURA! There are also comments from Japanese learners who have participated in the program before, so please check it out!

KAGO LIFE_Spring

为了提高外国居民对鹿儿岛的兴趣和关心,鹿儿岛市国际交流中心发布由鹿儿岛市国际交流员(英语、中文、韩语)策划和编辑的信息杂志。
本期“Kago_ LIFE”,3月份卸任国际交流员的瑞贝卡,介绍了她在鹿儿岛留下回忆的地方,以及鹿儿岛市国际交流中心的“日语支援(SAKURA)”项目。
此外,从本期开始,鹿儿岛市国际交流员将通过推荐旅游路线来介绍鹿儿岛市的魅力。4月份卸任国际交流员的刘开丽和继续担任交流员的卢少然一起踏上了寻找井盖卡之旅。欢迎大家阅读!

大家好!春天来了,要不要出去走走呀?本期我们继续介绍鹿儿岛的魅力。你知道鹿儿岛的路边有很多特别的下水道井盖吗?不妨跟着我们一起去收集井盖卡,增添一份鹿儿岛的回忆吧!然后,这是我最后一次写这个报道,有很多舍不得。希望大家一切顺利!有缘再见~

KAGO LIFE_春季

가고시마시 국제교류센터에서는 외국인 주민 여러분들이 가고시마에 관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고시마시 국제 교류 어드바이저(영어, 중국어, 한국어)가 기획하고 편집한 정보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카고 라이프에서는 3월을 끝으로 국제 교류 어드바이저를 퇴임하는 레베카의 추억의 장소와 가고시마시국제교류센터에서 진행하는 [일본어 서포트 프로그램(사쿠라)]을 소개합니다.
또, 이번 호부터 가고시마시 국제 교류 어드바이저가 제안하는 모델코스를 통해 가고시마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4월에 퇴임하는 카이레이 그리고 계속해서 가고시마에 남아있을 소연, 이 둘이 함께 가고시마시의 맨홀 카드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가고시마의 겨울은 어떠셨나요? 생각보다 추웠다고 느꼈을 분도 또 하나도 춥지 않다고 느꼈을 분도 계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꽤 쌀쌀했던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포근한 봄이 왔어요. 날이 따뜻해지면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저와 카이레이가 가고시마시를 새롭게 즐길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시영 버스와 시영 전철을 타고 맨홀 카드를 찾아 나섰습니다! 3년간 함께 했던 카이레이와도 마지막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특별히 수도국 직원분과의 인터뷰를 통해 맨홀 카드에 관한 다양하고 자세한 정보를 가득 채워 기사를 썼으니, 여러분도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카고 라이프_겨울